3주택자로써 금리인상 소식에 일단 거제 집을 처분하기로 하고 명지 집으로 이사온날 당일 집을 처분하였습니다. 신기하게도 이사당일날 집보러온 분이 맘에 들어하셔서 처분하기로 했네요.
일단 매수자가 나왔을때 파는게 맞을 것 같아 처음 매도하기로 한 금액보다 조금 절충을 해드렸습니다. 팔고나니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.
살기 좋은 아파트였는데...조금 더 오를 것 같긴 한데...다주택자다보니 어쩔수없는 선택었네요. 다른 좋은 물건을 찾으러 다녀야겠습니다.
일단 에코델타에 도전해보렵니다. 다들 성투하세요....